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런앤건' 농구로 우승을 했던 유일무이한 왕조 이야기

좌측부터... 마이클 쿠퍼, 놈 닉슨, 커림 압둘자바, 밋치 컵첵, 폴 웨스테드, 자말 윌크스, 매직 존슨 런-앤-건 농구. 공격권만 넘어오면, 달리고 뛰고 점프해서 빠른 속도.....

위기를 기회로, 클리블랜드의 '죽의 미학'

지난달 21일 LA 레이커스전을 앞두고, 주전 포인트가드 모 윌리암스가 어깨 부상으로 최소 4주 결장 판정을 받았을 때만 해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연승을 예상한 전문가는 거의 없었다. 지난 시즌 올스타에 선정되는 등 클리블랜드의 정규시즌 1위에 큰 공헌을 했고 이번 시즌 역시 변함없는 활약으로 클리블랜드의 가드진을 이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설상가상으로...

세계 농구 선수권 사상 최고의 역전 드라마가 낳은 비운의 사나이

1986년 세계 농구 선수권은 냉전시대의 산물인 올림픽 보이코트로 인해 연이어 무산됐던 구소련과 미국의 농구 맞대결을 볼 수 있었던 장이어서 당시에 매우 큰 관심을 끌었던 대회였습니다. 미국에서도 그 당시에 막 떠오르던 스포츠 전문 케이블 방송인 TNT가 테드 터너 사장의 전폭적인 지지 아래 대회 주요 경기들을 미국에 생중계 해줄 정도로 관심도가 매우 컸습니다. 이것이 당시로서는...

『그 때 그 선수』호네츠의 영원한 캡틴, 바비 필스

현재 뉴올리언스 아레나의 천장에는 두 장의 유니폼이 영구 결번 되어 걸려있다. 한 장은 뉴올리언스로 연고지를 이전하면서 이벤트 형식을 빌려 영구 결번 시킨 뉴올리언스 농구의 영.....

NBA도 예외없는 '비정규직 설움'

세계 최고의 농구리그인 NBA에도 '비정규직'은 존재한다. 비보장 계약 선수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비보장 계약이란 연봉 전액 또는 일부분의 지급이 보장되어있지 않은 계약으로,.....

클리블랜드 2009년 결산

창단 이래 가장 시끄러웠던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2009년이 마무리됐다. 클리블랜드는 30일(이하 현지시각) 벌어진 애틀랜타 호크스와의 홈경기에서 이날 생일을 맞은 르브론 제.....

레이커스, 부당한 판정 불만표출

26일(한국시간) LA 레이커스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경기가 개운치 않은 여운을 남겨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경기 종료시간이 채 반나절도 되지 않았지만, 현지 미디어 커.....

르브론, 코비 제압하고 크리스마스 주연으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크리스마스 메인무대의 주연으로 우뚝 섰다. 클리블랜드는 26일(한국시간) 스테이플센터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매치에서 LA 레이커스를 102-87로 제압하.....

2009년 크리스마스 매치업 미리보기

한국 시간으로 26일 오전 7시, NBA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LA 레이커스의 피할 수 없는 한판 승부가 벌어진다. 플레이오프를 빼놓고는 리그 흥행에.....

숫자로 보는 NBA의 크리스마스

다들 크리스마스 계획은 잘 세우고 계신지? 멋진 이성 친구와의 데이트가 예정되어 있다면 참으로 축하할 일이다. 하지만 24일 아침에 잠이 들어 26일에 눈을 뜨겠다며 괴로워하고.....

NBA의 크리스마스 100배 즐기기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낼 파트너를 찾고 있는가? 캐빈(나홀로 집에 시리즈)이나 해리(해리 포터 시리즈)에 질리지는 않았는지? NBA 슈퍼스타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크리스.....

최고의 찰떡 궁합이 만들어낸 득점 기록

카림 압둘자바와 매직 존슨. 아마도 마이클 조던과 스카티 피펜, 칼 말론과 존 스탁턴과 더불어 NBA 역대 최고의 궁합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자신의 나이와 상관없.....

『그 때 그 선수』재능을 뛰어 넘은 열정, 존 스탁스

NBA는 농구라는 스포츠에 있어 꿈의 리그라고 할 수 있다. 그 꿈의 리그에서 뛰기 위해서는 반드시 드래프트라는 시험을 통과해야만 한다. 1988년의 드래프트 역시 마찬가지였다.....


2009-10 NBA 부문별 순위

 평균 득점   

1. 르브론 CLE
2. 듀란트 OKC
3. 앤쏘니 DEN

 30.1
 29.7
 29.5

 평균 리바운드   

1. 하워드 ORL
2. 캠비 LAC
3. 노아 CHI

 13.4
 12.1
 12.0

 평균 어시스트   

1.  NO
2. 내쉬 PHO
3. 윌리엄스 UTA

 11.2
 11.2
  9.9

 평균 스틸   

1. 론도 BOS
2. 엘리스 GS
3. 이궈달라 PHI

  2.5
  2.2
  1.9

 평균 블락   

1. 하워드 ORL
2. 보것 MIL
3. J.하워드 ATL

  2.8
  2.2
  2.1

 필드골 성공률   

1. 퍼킨스 BOS
2. 하워드 ORL
3. 힐라리오 DEN

 61.0
 60.4
 58.8

 3점슛 성공률   

1. 밀러 WAS
2. 깁슨 CLE
3. 더들리 PHO

 57.1
 47.9
 46.8

 자유투 성공률   

1. 내쉬 PHO
2. 포이 WAS
3. 리드노어 MIL

 94.0
 92.4
 91.9